내 친구에게.



미안하다.
결국 해 줄 수 있는건
변변찮은 위로와
어떻게 지어야 할 지 모르는 표정뿐이구나



by 아타리마에 | 2009/03/09 02:02 | Feeling | 트랙백 | 덧글(0)
트랙백 주소 : http://clockin.egloos.com/tb/133165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