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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와 내가 만난지도 어느 덧 1000일이 지났구나. 100일이라고 케익 준비하고 커플링 준비하던 기억이 이렇게도 머릿속에 생생한데, 벌서 그렇게 가슴뛰는 열병같은 날들이 10번은 더 지나갔구나. 비록 지금 글을 쓰는 지금은 1024일째이긴 하지만, (사실 디지털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1000일보단 1024가 더 의미있다오.) 그래도 우리가 보냈던 병맛같은 999일날 밤과, 꿀맛같던 1000일의 오후를 다시금 회상해보고자 이렇게 글과 함께 사진을 남긴다. ![]() ![]() ![]() ![]() 우리 앞으로 조금만 더 걸어가 보자. 땅 끝을 보지 말고 하늘을 보면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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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팅 좀?ㅋㅋㅋㅋ
by analogist at 09/23 궁금한게있는데요 거기가.. by 최동현 at 07/17 휴..이 노래 참 좋아하.. by 송이러브 at 06/19 와, 벌써 천일이 지난.. by 혜리 at 06/11 좋은글이네요~ㅋㅋ by 김종진철 at 05/26 와................ by analogist at 05/21 http://carter.tistory... by 아타리마에 at 05/20 하츠모우데가 뭔가 싶어.. by 함주 at 04/10 소시도 모자라 원걸까지.. by analogist at 03/11 그냥도 좋지만 소희가.. by akkira at 03/11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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