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이번엔 저번 쿠로몬 시장과 빅 카메라에 이어 덴덴타운과 센니치마에거리를 볼까 한다. 센니치마에야 뭐 그렇다손 쳐도, 난 덴덴타운에서 받은 컬처쇼크가 아직도 너무 크다....일본의 오타쿠 문화는 말로만 듣고 넘길 것이 아니다. 나름 한국에선 일본애니다, 컴퓨터다, 게임이다 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오타쿠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어왔던 나지만,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난 명함도 못 내민다... 할아버지가 닌텐도 DS 게임을 하시고 계신 걸 보면서 일본이 왜 괜히 게임의 천국이고 왜 전자상가의 천국이고, 왜 애니의 천국인지 그 때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. 1) 덴덴 타운 -오타쿠의 거리-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사실 여지껏 찍은 것은 피규어 샵의 1층의 모습이다. 2층엔..건담과...건담, 에반게리온에 나왔던 여자분들..그리고 그 여자분들이 갑자기 옷을 벗고 있다던지...좀 더 H한 것들까지도 피규어로 총망라....차마 찍을 용기가 나질 않더이다..그리고 3층에는 일본의 특촬물 즉, 울트라맨, 고질라, 파워레인져와 같은 애들이 수두룩...솔직히 그 쪽엔 별 관심이 없었다.ㅋㅋㅋ 다음에 덴덴 타운 가면 몇 개 사고픈 것들이 있지만, 글쎄 돈이 허락할까? 피규어 하나에 2~3만원씩은 가볍게 넘어버리는데?ㅠㅠ ![]() 그러다가 발견한 건담 전문 샵...1, 2층이 건담 피규어와 프라모델, 건담 특수 복장등을 전문적으로 팔고 있다.> ![]() 다양하고 화려했던 건담들은 그냥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을 뿐> 사진으로는 별거 없는 덴덴타운이지만,,, 내가 K-books 샵의 모습을 찍어 올렸다면 아마 파장은 컷으리라..그리고 덴덴타운을 지나다니는 오타쿠들의 모습을 봤다면 정말 저거야 말로 오타쿠로구나 하는 감탄을 했으리라....ㅋㅋ 다음번에는 마음먹고 덴덴타운을 구경하러 갈테니, 그 때까진 요정도 까지만ㅋ 근데 아무리 사진으로 봐도 진짜로 보는 오타쿠의 오오라는 직접 보지 않고는 느낄 수 없을 듯 하다. 2) 센니치마에 조리도구 상점거리 ![]() ![]() ![]() 분면 문수아씨가 봤으면, 구경하자 구경하자 난리가 났을만한 곳.> ![]() 간식이다. 가끔은 식사 대용으로도 가능할정도로 배도 부르고 말이다.> ![]() ![]() ![]() <조리도구 거리를 나오자, 바로 이러한 현수막을 발견할 수 있었다. 'NHK에서도 취재하러 왔다!! 타코야키!!' 내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더군ㅋㅋ> ![]() ![]() ![]() 다시금 허기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..ㅠㅠ> 오늘은 여기까~~~~지!!!ㅋㅋ 나 분명 돌아다니면서 사진 많이 찍었다고 생각했는데, 생각보다 엄청 안찍고 돌아다녔구나;;; 혼자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게 사실 좀 민망하다~~ㅠㅠ 좀 더 많은 사진을 찍고, 올리려 했으나,,, 대실패로군!!! 훗훗 여튼 다음엔 마지막으로 난바에서 발견한 '애플 매장'과 오사카가 일본의 식탁이라고 불리는 이유인 '도톤보리'를 마지막으로 소개하겠음!! 우후후후
|
메뉴릿
카테고리
최근 등록된 덧글
포스팅 좀?ㅋㅋㅋㅋ
by analogist at 09/23 궁금한게있는데요 거기가.. by 최동현 at 07/17 휴..이 노래 참 좋아하.. by 송이러브 at 06/19 와, 벌써 천일이 지난.. by 혜리 at 06/11 좋은글이네요~ㅋㅋ by 김종진철 at 05/26 와................ by analogist at 05/21 http://carter.tistory... by 아타리마에 at 05/20 하츠모우데가 뭔가 싶어.. by 함주 at 04/10 소시도 모자라 원걸까지.. by analogist at 03/11 그냥도 좋지만 소희가.. by akkira at 03/11 최근 등록된 트랙백
이전블로그
이글루링크
이글루 파인더
|